생활건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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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를 보석처럼 빛내는 사람들 열흘 붉은 꽃 없다고 했다. 금속은 불에 녹고, 불도 물에게 승자의 자리를 내줘야 한다. 파우코의 지난 시간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요, 오행무상승(五行無常勝)의 순간이었다. 화려했지만 오래 피지 못한 그 꽃은 이제 우리회사와 함께 다채로운 꽃으로 거듭 피었다.
  •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울림통 예쁘다는 말은 눈앞에서 어른거리지만, 아름다움은 가슴에서 출렁거린다. 감동을 주어야 아름답고, 진정성이 감동을 만든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회사 사업의 큰 축인 L ux.Pre. HG. 사업부 사원협의체와 만났다. 사업부마다 처한 환경은 조금씩 달랐지만, 아름다운 우리회사를 만들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들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