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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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회사 신우의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단가 15원짜리 플라스틱 용기를 공급하며 우리회사와 인연을 맺었다. 1990년이었고, 당시 신우는 걸음마를 막 뗀 신생회사였다. 5㎖ 증정용 용기를 만들던 그들은 이제 연매출 400억대의 강소기업으로 거듭났다. 신우의 성공비결은 화장품 용기만을 생각하며 달려온 지난 30년의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었다.
  • 이해와 배려 함께 꿈꾸는 일터 밝은누리, 행복마루(LG C NS), 하누리(LG전자), 위드유(LG유플러스)… 참 예쁜 이름들이다. L G 자매사들이 설립한 이 장애인 표준사업장 중 맨 앞 밝은누리가 2015년 청주공장 내에 문을 연 우리회사 자회사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진 청주공장은 날마다 밝은 세상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