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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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더 잘 해야겠다 내일은 더 잘하자  11월 말의 아침은 추웠다. 들숨은 바늘처럼 콕콕 숨길을 찌르고, 날숨을 내지르자 허연 입김이 솜사탕처럼 피었다. 말이 11월이지 이미 한겨울이다. 이른 아침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간 안양지점 사무실. 이재학 지점장이 객을 반겼다. 지점장은 구성원 출근 전, 먼저 나와 사무실을 데우는 중이다. 해태htb 전국 어디를 가 봐도 지점장들이 제일 먼저 아침을 연다.
  • 홍콩 시장 No.1 머지않아 진짜로 벌어질 일 ‘트렌디하거나 차별화된 제품’. 생활용품을 선택하는 젊은 고객들의 마음은 이 한 구절로 수렴하지 않을까. 고객 마음을 깊숙이 살펴, 남보다 빠르게 유니크한 제품들을 선보인 우리회사는 이미 오래전 국내 생활용품 시장을 평정하였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세계무대로 나가 새로운 고객과 만나며 더 큰 가능성을 실험 중이다. 홍콩도 그 중 하나다.